대원식품(주)는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수산물 가공 및 저장 처리 전문 기업입니다. 주로 굴 가공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대표자는 조장명입니다. 약 30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원식품(주)는 1979년 설립된 굴 전문 가공 기업으로, 통영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굴을 원료로 다양한 고부가가치 수산 가공식품을 생산하여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자체 굴 양식 어장을 보유하여 생산부터 가공, 국내 유통, 해외 수출까지 다루는 원스톱 시스템을 자랑하며, 굴 업계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R&D 과제 수행을 통해 노로바이러스 저감 기술 등 식품 안전성 확보에 대한 깊은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과 위생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굴 전문 가공 및 유통: 통영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굴을 주원료로 냉동굴, 훈제굴, 통조림, 굴스낵 등 다양한 형태의 가공식품을 생산합니다. HACCP, FDA 등 국제적인 위생 및 품질 인증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수산물 수출: 생산된 굴 가공품을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로 수출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14년 경상남도 3백만불 수출 금탑상, 2016년 7백만불 수출 금탑상을 수상하며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확장: 굴 가수분해물을 활용한 근기능 개선 건강기능식품 및 약학적 조성물 개발에 성공하며, 전통적인 식품 제조업을 넘어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생굴 및 냉동굴: 자체 굴 양식 어장을 통해 신선한 굴을 채취하고, 이를 가공하여 신선한 상태의 생굴 및 냉동굴 형태로 국내외에 유통합니다. 당일 채취,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품질을 유지합니다.
- 굴스낵(굴튀김): 해양수산부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국립수산과학원 등과 공동 개발한 제품입니다. 삶은 굴을 튀긴 후 양념을 가미하여 술안주나 어린이 영양 간식으로 적합하며,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 굴농축액, 냉동자숙굴IQF, 자숙굴(찐굴): 굴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며, 특히 굴농축액, 개별급속냉동(IQF) 자숙굴, 찐굴 등은 주요 제품군에 속합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철제 캔, Polyethylene bag 등을 이용한 포장으로 신선도와 안전성을 유지합니다.
특장점
- 생산부터 수출까지 원스톱 시스템: 미 FDA 지정 해역 내 30ha에 달하는 자체 굴 양식 어장을 보유하고 있어, 굴 생산부터 가공제품 개발, 국내 유통, 해외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국제적 수준의 품질 및 위생 관리: HACCP, FDA 등 국제적인 위생 및 품질 인증을 획득하여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저감 기술 등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역량도 갖추고 있습니다.
-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신제품 출시: 현 제품과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매 분기별로 신제품 개발에 투자하고 노력합니다. 굴 스낵과 같은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생산, 가공, 품질 관리, 국내외 영업 및 수출 관련 직무를 채용할 수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대원식품(주)는 통영의 청정 굴을 가공하여 국내외로 수출하는 기업으로, 생산 및 가공 분야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위생과 품질 관리가 철저한 환경에서 일하게 되므로, 관련 규정을 잘 준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회사는 신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이므로, 새로운 기술이나 공정에 대한 학습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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