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인 채용 잡플로이 매니저입니다.
국내에서 꿈을 펼치고 있는 외국인 인재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D-10(구직) 비자를 소지하신 분들이라면 비자 연장이나 체류자격 변경 시 '지난 기간 동안 성실히 구직활동을 했음'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도 번거로운 과정이었을 텐데요.
잡플로이가 여러분의 편리한 비자 업무를 돕기 위해 '최근 1년간의 구직활동 확인서' 출력 기능을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과 활용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 D-10 비자 연장의 필수템: 구직활동 확인서
D-10 비자는 기본적으로 6개월 단위로 연장(최대 2년~3년, 조건에 따라 상이)되며, 이때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 중 하나가 바로 지난 6개월간의 구직활동 증빙 자료입니다.
많은 분이 이메일 지원 내역을 일일이 캡처하거나 별도의 리스트를 만드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이제 잡플로이에서 클릭 몇 번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주요 업데이트 내용
- 조회 기간 확대: 최근 1년간 잡플로이를 통해 활동한 모든 구직 내역을 한눈에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 공신력 있는 양식: 비자 연장 및 체류자격 변경 시 증빙자료로 즉시 활용 가능한 깔끔한 확인서 양식을 제공합니다.

2. 구직활동 확인서 발급 방법
잡플로이 로그인 후 아래 경로를 통해 간편하게 다운로드하세요.
- 경로: 마이페이지 > 지원한 채용공고 > 구직활동 확인서 👉🏻 이동하기

3. 왜 확인서가 중요한가요?
하이코리아(HiKorea) 및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D-10 비자 연장 신청 시 '구직활동 계획서'와 함께 ‘지난 기간 동안의 구직활동 실적(입사지원 내역, 면접 확인서 등)’을 반드시 소명해야 합니다.
참고: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별지 제34호 서식 및 D-10 체류자격 가이드라인에 의거, 구직활동의 진정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연장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
비자 업무는 서류 하나 차이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정확하고 깔끔한 증빙 자료 준비가 필수입니다. 잡플로이의 이번 업데이트가 여러분의 한국 생활과 취업 성공에 든든한 조력자가 되길 바랍니다.
비자 연장 서류 준비, 이제 잡플로이에서 스마트하게 끝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