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학 오리는 경기 여주시 여양로233번길 31에 위치한 한식 육류요리 전문점으로, 대표자 박성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약 4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소규모 외식업체이며, 주로 오리불고기 등 한식 육류 요리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외식 및 소고기 판매를 사업 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외식업 운영: 오학 오리는 한식 육류요리 전문점으로서 고객들에게 식사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 오리 요리 전문: 주력 사업 분야는 오리 요리 전문점 운영입니다. 특히 오리불고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오리 메뉴를 개발하고 제공하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소고기 판매: 외식 메뉴의 다양성을 위해 소고기 요리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오리 요리 외에 다른 육류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에도 부응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오리불고기: 푸짐한 양과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오학 오리의 대표 메뉴입니다. 팽이버섯, 부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얇게 썬 오리고기를 함께 볶아 제공하며, 3~4인이 즐기기에도 충분한 양입니다.
- 셀프 볶음밥: 오리불고기를 맛있게 즐긴 후 남은 양념에 직접 볶아 먹는 별미 메뉴입니다. 고소하고 매콤한 양념에 밥을 볶아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 해물파전: 오리 요리와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로,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깔끔하고 맛있는 기본 반찬들과 더불어 별미로 손꼽히며,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 뛰어난 가성비와 맛: 오학 오리는 3~4인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오리불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또한, 쌈무를 제외한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어 깔끔하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한옥풍의 쾌적한 인테리어: 최근에 오픈하여 한옥풍의 우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아늑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단체 이용이 가능하며 유아의자도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적합합니다.
- 고객 편의를 위한 시설: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리필 가능하며,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넓은 주차 공간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방직원, 주방보조, 설거지, 홀서빙
- 복리후생: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퇴직금
💡 잡플로이의 한마디
오학 오리는 오리불고기 등 한식 육류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소규모 식당으로, 주방 보조 및 홀서빙 직무를 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문이 열려 있으며, 야채 손질이나 주방 보조 등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업무가 많습니다. 4대보험과 퇴직금이 제공되므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소통 능력은 주방 보조의 경우 필수는 아니지만, 홀서빙 직무에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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