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로이, 월간 이용자 30만 명 달성
JOBPLOY, 2026년 6월 MAU 30만 명 돌파오늘은 JOBPLOY에 좋은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JOBPLOY가 2026년 6월 기준 월간 활성 이용자, MAU 3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2025년 4월 약 4,000명의 월간 이용자에서 시작한 JOBPLOY는 2026년 6월 GA 기준 약 33만 명의 MAU를 기록했습니다. 약 1년 2개월 만에 8200%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외국인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 만든 성장JOBPLOY는 외국인분들이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고, 비자와 체류 문제를 해결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플랫폼입니다.처음에는 작은 시작이었지만,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외국인 구직자분들과 외국인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조금씩 JOBPLOY를 찾아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성장은 단순히 방문자가 늘었다는 의미를 넘어, JOBPLOY가 외국인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채용 창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해외에서도 확인된 한국 취업 수요특히 2026년 6월 데이터에서는 한국 내 이용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이용 흐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실질 이용 기준으로 국내 이용자는 약 85%, 해외 이용자는 약 15%를 차지했습니다.해외 이용자 중에서는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등 한국 취업 수요가 높은 국가들의 유입이 확인되었습니다.해외 실질 이용자 기준 주요 국가별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인도 약 14.8%, 인도네시아 약 8.5%, 베트남 약 7.2%, 태국 약 4.8%, 방글라데시 약 4.1%, 네팔 약 2.4%, 파키스탄 약 2.1%, 필리핀 약 1.7%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무엇보다 인도네시아, 태국, 파키스탄, 필리핀 등 일부 국가에서는 평균 이용 시간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한국 취업과 정착 정보에 대한 실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JOBPLOY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JOBPLOY는 앞으로도 외국인분들이 한국에서 더 좋은 일자리를 찾고, 더 안정적으로 머물며, 더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또한 기업들이 적합한 외국인 인재를 더 쉽고 정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채용과 비자, 정착 전 과정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JOBPLOY의 성장은 결국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외국인분들의 성장과 함께합니다.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분들이 한국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JOBPLOY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JOBPLOY 일동 드림
Jobploy Team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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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7.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