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모든 외국인 구직자를 위한, 외국인 채용 플랫폼 잡플로이(JOBPLOY)입니다.
많은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들이 한국 취업 시장의 높은 벽 앞에서 고민합니다. 한국식 이력서 작성부터 비자 문제 해결까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난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잡플로이(JOBPLOY)의 온·오프라인 밀착 케어를 통해 본인의 적성에 딱 맞는 ‘Pepper & Salt’에 입사하신 인도네시아 회원님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구직 기간을 단축시키고 커리어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잡플로이 리얼 취업 인터뷰
Q. Jobploy를 처음 알게 된 계기가 뭔가요?
한국에서 외국인을 위한 취업 플랫폼을 온라인으로 찾다가 발견했어요. 그러다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상담 서비스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채용 매니저(여리 쌤)가 직접 도와주는 방식이라고 해서 바로 관심이 생겼죠.
Q. 처음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첫인상은 어땠나요?
생각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했어요. 다국어 지원이 되는 게 특히 유용한 것 같아요. 저처럼 인도네시아어를 쓰는 사람도 모국어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요한 정보들은 인도네시아어로 읽으면서 확인했어요. 잡플로이 플랫폼 ‘스토리’에서 제가 필요한 정보들이 되게 많아서 그랬어요. 외국인 사용자를 정말 세심하게 배려한 플랫폼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을 주로 활용하셨나요?
주로 위치 필터 기능을 많이 썼어요. 서울에 살고 있어서 서울 안에 채용 공고들만 모아서 볼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제 비자 종류로 지원 가능한 곳만 따로 필터링할 수 있어서 불필요한 공고를 걸러서 시간 낭비하지 않아도 됐던 게 좋았어요.
Q. 힘들거나 막혔던 순간은 없었나요?
솔직히 힘든 건 잡플로이 만나기 전이었어요. 한국 기업에 맞는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전혀 몰랐고, 어떤 스킬을 어필해야 하는지도 감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잡플로에서 여리 쌤을 만나고 나서 많이 달라졌어요.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나서 인터뷰 형식으로 제 경험과 역량을 끌어내 주시고, 그걸 바탕으로 이력서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막막했던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Q. 반대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뭔가요?
단순히 '일자리를 연결해준다'는 개념이 아니라는 거요. 저는 사실 처음엔 어디든 취업만 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잡플로이는 제 경험과 성향에 맞는 회사를 추려서 추천해주고, 선택에 있어서도 끝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았어요. '어디든 보내고 끝'이 아니라, 제가 잘 적응할 수 있는 곳을 같이 고민해주는 느낌이었달까요. 그 세심함이 진짜 감동이었어요.
Q. 다른 취업 플랫폼이랑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오프라인 컨설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크죠. 대부분의 플랫폼은 공고 올라오면 알아서 지원하는 방식인데, 잡플로이는 전문 컨설턴트가 함께 전략을 짜줘요. 혼자 이력서 쓰다가 막히는 게 아니라, 같이 쓰고 피드백도 받고, 더 잘 쓸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가는 과정이 있었어요. 한국 취업 시장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런 밀착 지원이 정말 큰 차이를 만들어요.
Q. 결국 어떤 결과를 얻으셨나요?
현재는 'Pepper & Salt'라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IP, VMD, MICE 분야의 회사인데, 캐릭터나 유튜버와 협업해서 굿즈를 만들거나 팝업 행사를 기획하는 일을 해요. 책상 앞에만 앉아 있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직접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의 직무예요. Jobploy가 제 경험과 성향을 정확히 파악해서 이 회사를 연결해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지금 취업 준비 중인 분들께 한마디 해주신다면?
특히 D-10 비자처럼 시간이 촉박한 분들이라면, 혼자 헤매지 말고 빨리 Jobploy에 연락해보세요. 저는 Jobploy에 등록하고 두 달 만에 취업했어요. 혼자 하다가 지쳐서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방향으로 시작하는 게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에요. 시간도 아끼고, 결과도 훨씬 좋을 거예요.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외국인 여러분께
낯선 타국에서의 취업 준비, 그 과정이 얼마나 외롭고 막막한지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수없이 수정했던 이력서와 보이지 않는 취업 시장의 벽 앞에서 때로는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 인터뷰를 통해 확인했듯, 여러분의 가치를 알아봐 줄 곳은 반드시 있습니다. 잡플로이는 단순히 일자리를 연결하는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여러분이 한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돕는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혼자 고민하며 길을 잃지 마세요. 잡플로이는 취업이라는 높은 벽 앞에 서 있는 외국인 여러분의 성공적인 내일을 위해 진심을 다해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잡플로이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