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호

회사 정보

  • 대표자명

    원용석

  • 근로자수

    1 ~ 4명

  • 업종

    연근해 어업

  • 사업분야

    근해연승어업

  • 키워드

    #연근해 어업 #근해연승어업 #소상공인 #어선조업 #수산물어획

회사 소개

명진호는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연근해 어업 전문 사업체입니다. 원용석 대표를 비롯한 약 4명의 선원이 근해연승어업 방식을 바탕으로 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근해 해역에서 주낙을 활용하여 고품질의 수산물을 어획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근해연승어업: 모릿줄에 일정한 간격으로 낚싯바늘을 단 가짓줄을 연결하는 연승(주낙) 방식을 활용하여 근해 해역에서 조업을 진행합니다. 어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신선도 높은 수산물을 어획하는 전문 어업 활동입니다.



생산품

  • 연승 어획 수산물: 근해연승 조업을 통해 갈치, 붕장어, 옥돔 등 낚시로 어획되는 주요 어종을 어획합니다. 그물 조업 방식에 비해 어체 손상이 적고 신선도가 우수하여 시장에서 높은 상품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특장점

  • 정밀 낚시 조업 기술과 수산물 품질: 연승 어업의 특성을 살려 어체의 상처를 줄이고 높은 상품성을 유지한 상태로 수산물을 어획합니다. 전통적인 낚시 방식을 현대 어로 기술과 결합하여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소규모 선원의 긴밀한 협동 조업: 4인 내외의 소수 정예 인원으로 구성되어 선상에서의 투망, 양망, 미끼 준비 등 전 어로 과정에서 기동성 있고 긴밀한 협업을 이뤄냅니다. 유기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조업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선원(투망 및 양망, 미끼 장착, 어획물 선별 및 선상 정비 등 어로 작업 전반)



💡 잡플로이의 한마디
근해연승어업은 바다 위에서 장시간 미끼를 꿰고 낚싯줄을 투망 및 양망하며 어획물을 분리·선별하는 작업으로, 상당한 집중력과 체력이 요구됩니다. 흔들리는 배 위에서 낚싯바늘이나 줄을 다루는 과정이 많으므로 부상 예방을 위해 항상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선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소수의 선원이 좁은 선박 내에서 함께 조업하므로 선장 및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배려심이 중요하며, 해상 근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건강 관리와 뱃멀미 대처가 필수적입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경남 통영시 해평4길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