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농장은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양돈 전문 농장으로, 한동윤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모돈 600두 규모의 일괄 사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육일농장은 1980년대 중반 한동윤 대표의 부모님이 돼지 5마리로 시작하여, 현재 16개 돈사에서 7500마리를 사육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우수한 사양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MSY 27마리 전후의 전국 최상위 생산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한동윤 대표는 2005년부터 농장 경영에 참여하여 농장 발전을 이끌고 있다."
사업분야
- 양돈업: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일농장은 모돈 600두 규모의 일괄 사육 농장으로, 돼지 사육 및 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 생산성 향상: PSY 28.3두, MSY 27.25두의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특히 분만사 관리 노하우를 통해 차별화된 사양관리를 선보이고 있다.
- 한돈산업 발전 기여: 한동윤 대표는 한돈협회 미래청년분과위원장을 맡아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젊은 한돈인들에게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생산품
-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 육일농장은 모돈 600두 규모의 일괄 사육 시스템을 통해 건강하게 사육된 돼지를 출하하여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생산한다.
특장점
- 체계적인 사양관리 및 우수한 생산성: PSY 28.3두, MSY 27.25두의 높은 생산성을 자랑하며, 특히 분만사 관리 등 세심한 사양관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 외국인 근로자 복지 및 근무 환경 개선: 냉난방 설비 완비 숙소, 헬스 장비, 탁구장, 당구장, 스크린 골프 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률을 최소화하고 있다.
- 젊은 한돈인과의 소통 및 이미지 개선 노력: 한동윤 대표는 젊은 한돈인들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농장 담장을 돼지 캐릭터 벽화로 꾸며 양돈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양돈장 현장 보조, 돼지 사육 현장 보조, 양돈 농장 사육 종사자
- 복리후생: 국민연금, 산재보험을 제공하며, 냉난방 설비가 완비된 숙소, 헬스 장비, 탁구장, 당구장, 스크린 골프 시설 등 다양한 복리후생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육일농장은 외국인 근로자 복지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근무 환경이 좋은 편입니다. 주로 돼지 사육 및 현장 보조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며, 꼼꼼함과 성실함이 요구됩니다. 농장 생활의 특성상 여가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나, 농장 내 다양한 편의시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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