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지농장은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양돈 농장으로, 우종화 대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ICT 기술을 활용하여 환기 시스템 및 실시간 돼지 체중 측정 등 현대화된 방식으로 돼지를 사육하며, 월 600두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종화 대표는 농업 축산 부문에서 한사랑 농촌 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농장장 1명, 외국인 직원 1명, 그리고 대표 본인 포함 총 3명이 농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니지농장은 경남 함양에서 약 15년간 농장을 운영해온 우종화 대표의 양돈 농장입니다. 한별팜텍과의 협력을 통해 채널 환기 시스템과 Fancom 환기 시스템을 도입하고, eYeGrow를 활용한 실시간 돼지 체중 측정 등 ICT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현대적인 돈사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소 인력으로도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며, 돼지 사육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양돈업: 위니지농장은 모돈 200두를 사육하며 월 600두의 돼지 출하를 목표로 하는 양돈 전문 농장입니다. 돼지 사육 및 번식 활동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팜 운영: 최신 ICT 기술을 돈사 관리에 접목하여 채널 환기, Fancom 환기 시스템, eYeGrow를 통한 실시간 돼지 체중 측정 등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사육 환경을 최적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팜 운영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돼지 (돈육): 위니지농장의 주요 생산품은 양돈업을 통해 사육된 돼지입니다. 건강하게 길러진 돼지를 출하하여 돈육 시장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장점
- ICT 기반의 현대화된 사육 시스템: 채널 환기, Fancom 환기, eYeGrow 실시간 체중 측정 등 첨단 ICT 기술을 도입하여 돈사 환경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돼지의 성장 환경을 최적화하고 질병 예방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 효율적인 최소 인력 운영: 대표 포함 3명의 최소 인력으로 모돈 200두, 월 600두 출하 목표를 달성하며 효율적인 농장 운영을 자랑합니다.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해 인력 부담을 줄이고 사육 관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수상 경력의 대표자: 우종화 대표는 농업 축산 부문에서 '한사랑 농촌 문화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과 기여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농장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채용 정보
💡 잡플로이의 한마디
위니지농장은 경남 함양에 위치한 현대화된 양돈 농장으로, 사육사 직무는 돼지 사육 및 관리에 중점을 둡니다. ICT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팜 환경이므로, 동물 돌봄 외에 자동화된 장비 조작 및 모니터링 능력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농장장과 외국인 직원 포함 3명이 함께 일하는 소규모 팀으로, 협업과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농장이 위치한 지역은 농촌이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할 수 있어 자가용 운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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