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호는 박병철 대표가 운영하는 전남 고흥군 동일면에 위치한 연근해 어업 기반의 연안자망어업 기업입니다. 11년의 업력을 가진 부가가치세 면세 개인사업자이며, 3명의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연안자망어업: 빅토리호는 해안에 가까운 바다에서 그물을 설치하여 어류를 포획하는 연안자망어업 활동을 수행합니다. 어류가 그물코에 꽂히거나 얽히게 하여 잡는 방식으로 조업하며, 주로 10톤 미만의 소형 어선을 사용합니다.
생산품
- 해산물 어획 및 공급: 연안자망어업을 통해 가자미, 도루묵, 오징어, 대게 등 다양한 어종을 어획합니다. 어획된 수산물은 신선한 상태로 유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장점
- 지역 기반의 신선한 수산물 공급: 전남 고흥군 동일면을 거점으로 연안에서 직접 어획한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합니다. 소규모 운영으로 어획부터 유통까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전통적인 어업 방식 유지: 연안자망어업은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어업 방식으로, 지역 해양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조업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연안자망어업은 어선 내 협소한 공간과 불안정한 해상에서 작업이 이루어지므로, 주로 어업 숙련공 또는 어업 보조 인력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 복리후생: 소규모 개인사업자의 특성상 일반적인 기업의 복리후생 제도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빅토리호는 연안자망어업을 하는 소규모 어업 회사입니다. 바다 위에서 이루어지는 육체노동이 많고, 날씨와 해상 상황에 따라 작업 환경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며, 어업 특성상 안전 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니 항상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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