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농장은 1979년 100마리의 돼지로 시작하여 현재 약 6,800마리 규모로 성장한 경주 지역의 선진 양돈농장입니다. 이정우 대표가 운영하며, 우수한 생산성적과 체계적인 사양관리로 농협사료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농가'로 인정받았습니다.
"1979년 100마리의 돼지를 입식하며 축산업에 뛰어든 태경농장은 40여 년 만에 약 6,800마리 규모의 농장으로 성장하여 경주 지역의 선진 양돈농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정우 대표는 농협사료 리더스클럽 회장을 맡고 있으며, 모돈 마리당 연간 출하마릿수(MSY), 모돈 마리당 연간 출하체중(WSY), 모돈 마리당 연간 이유마릿수(PSY) 등 주요 성적에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양돈업: 태경농장의 핵심 사업은 양돈업으로, 최적화된 사양관리 체계를 확립하여 고품질의 돼지를 생산합니다. 돈사 시설 개선, 사양관리, 방역체계 확립을 통해 청정 축산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 환경 관리: 축산 농가로서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철저한 악취 관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변 지역의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추구합니다.
생산품
- 돼지 (육돈): 태경농장은 우수한 품종과 체계적인 사양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품질 좋은 돼지를 생산하여 출하합니다. 높은 MSY, WSY, PSY 성적은 고품질 육돈 생산의 결과입니다.
특장점
- 뛰어난 생산성: 모돈 마리당 연간 출하마릿수(MSY) 21마리, 모돈 마리당 연간 출하체중(WSY) 2469kg, 모돈 마리당 연간 이유마릿수(PSY) 23.6마리 등 주요 생산성 지표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체계적인 농장 관리: 2009년부터 종부팀, 분만팀, 자돈팀, 비육팀 등 4개의 전담팀을 운영하여 효율적인 농장 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후보돈 전용 돈사 운영 및 철저한 순치 과정을 통해 질병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 친환경 축산 실천: 돈사 시설 개선과 방역 체계 확립을 통해 청정 축산을 구현하며, 철저한 악취 관리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중요한 노력입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양돈 농장 사육 종사자를 채용하며, 지대사료 배송 직무도 모집한 이력이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태경농장은 경주 지역의 선진 양돈농장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친환경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로서 주로 돼지 사육, 돈사 관리, 사료 배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축산업 특성상 육체적인 노동이 필요하고 위생 및 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회사의 환경 관리 노력 덕분에 비교적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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