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탑영농조합법인은 2014년에 설립되어 충청남도 부여군에 본사를 둔 유기질 비료 및 상토 제조업체입니다. 백현중 대표가 이끄는 이 기업은 양송이 수확 후 배지를 재활용하여 친환경 토양개량제를 생산하는 자원 순환 사업을 주력으로 합니다. 특히 2023년 양송이 수확 후 배지 재활용센터를 준공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석탑영농조합법인은 2014년 설립되어 충청남도 부여군에 본사를 둔 유기질 비료 및 토양개량제 전문 제조 기업입니다. 전국 양송이 생산량의 약 67%를 차지하는 부여군의 지역적 특성을 극대화하여, 수확 후 버려지는 양송이 폐배지를 고품질 비료인 '옥토지'로 재탄생시키는 자원 순환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2023년 전국 최초로 '양송이 수확 후 배지 재활용 센터'를 준공하며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추었으며, 이를 통해 2020년 대비 매출액이 약 120배 이상 성장하는 등 농업 분야의 혁신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비료 제조를 넘어 농가의 폐배지 처리 고민을 해결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폐배지 자원화 및 옥토지 생산 사업: 부여군 내 양송이 재배 농가에서 배출되는 막대한 양의 폐배지를 수거하여 고온 멸균 및 발효 과정을 거친 뒤 '옥토지'라는 브랜드의 토양개량제로 가공 판매합니다. 이 사업 모델은 폐기물 투기 방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본 법인만의 차별화된 수익 구조입니다.
- 양송이 수확 후 배지 재활용센터 운영: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버섯배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10월 준공된 재활용센터를 운영합니다. 이 센터는 친환경 미생물을 이용해 하루 평균 80톤의 폐배지를 토양개량제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시설입니다.
생산품
- 옥토지: 양송이 수확 후 버려지는 폐배지를 재활용하여 생산하는 고품질 토양개량제입니다. 농가의 폐배지 처리 고민을 해결하고 영양이 풍부한 퇴비를 공급하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 유기질 비료 및 상토: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유기질 비료 및 상토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천연 동·식물성 물질을 화학적으로 처리하여 유기질 비료를 제조하거나 유·무기질 비료의 배합물, 상토 등을 생산합니다.
특장점
- 성공적인 자원 순환 모델 구축: 양송이 폐배지를 고품질 비료인 '옥토지'로 재활용하여 농업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순환 경제에 기여합니다. 이는 농가의 폐배지 처리 비용 절감과 함께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합니다.
- 지역 특화 사업을 통한 높은 성장성: 전국 양송이 생산량의 약 67%를 차지하는 부여군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2020년 대비 매출액이 약 120배 이상 성장하는 등 농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친환경 기술력 및 지속 가능한 농업 선도: 친환경 미생물을 이용한 폐배지 재활용 기술을 통해 토양개량제를 생산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합니다. 이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친환경 시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생산현장직을 채용하며, 주요 업무는 교반기 및 포장 라인 조작과 생산 라인 전반의 업무 수행입니다.
- 복리후생: 4대 보험(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에 가입되며, 퇴직금이 지급됩니다. 주 6일 근무(오전 8시 ~ 오후 5시)이며, 1시간의 휴게시간이 보장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석탑영농조합법인은 양송이 수확 후 버려지는 폐배지를 재활용하여 유기질 비료와 상토를 생산하는 친환경 농업 기업입니다. 주로 생산 현장에서 교반기 및 포장 라인 조작 등 생산 라인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농업 폐기물 재활용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근무는 주 6일이며, 4대 보험과 퇴직금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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