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담호는 전남 완도군 완도읍에 위치한 해수면 어업 기업으로, 박진옥 대표가 운영하며 연안자망 어업을 주 사업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총 2명의 인원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어업 사업체입니다.
사업분야
- 연안자망 어업: 해안에서 멀지 않은 바다에서 10톤 미만의 어선을 이용해 그물을 설치하여 어류가 그물코에 꽂히거나 얽히도록 하여 수산물을 포획하는 어업 활동을 수행합니다.
생산품
- 연안자망 어획물: 연안자망 어업을 통해 가자미, 도루묵, 임연수어, 오징어, 대게 등 다양한 어종을 어획할 수 있으며, 어구의 종류에 따라 어획 대상이 달라집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서담호는 완도 지역에서 연안자망 어업을 하는 소규모 어업체입니다. 연안자망 어업은 그물을 설치하고 걷는 과정에서 육체적인 노동 강도가 높고, 좁은 어선 공간과 불안정한 해상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어업 활동의 특성상 계절에 따른 조업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업 경험이 있거나 강한 체력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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