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삼성은 경기 파주시 광인사길 135에 위치한 동판 제작 전문 기업으로, 대표자는 김영삼입니다. 1971년에 설립되어 제판 및 조판업을 영위하며, 에칭, 3D 조각, 레이저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 금형 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3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삼성 동판은 1971년 설립 이래 에칭, 3D 조각, 최신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금형 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중요한 발명인 금속활자에서 영감을 받아 인쇄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환경을 고려하여 친환경 케미컬을 적용하고 필름 없는 제판 방식을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생산 공정을 구축했습니다. 디자인과 금형의 융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그래픽 산업 분야의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동판 제작 및 금형 산업: 삼성 동판은 에칭 기술, 3D 조각 기술, 최신 레이저 기술을 활용하여 동판을 제작하며, 국내 금형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그래픽 산업 분야에 필요한 금형을 공급합니다.
- 친환경 및 기술 혁신 제판: 국내 인쇄 시장의 에칭 금형에 친환경 케미컬(포토레지스트)을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필름 없이 판을 제조하는 CTP(computer to plate) 설비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생산 공정 단축을 이루었습니다.
생산품
- 마이크로 동판: 정밀한 마이크로 단위의 동판을 제작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 패턴 동판: 그래픽 산업 분야의 트렌디한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인쇄 동판을 제공합니다.
- 3D 조각 동판: ABC TYPE 및 3D 형압 동판을 포함한 3D 조각 기술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동판을 제작합니다.
특장점
- 50년 전통과 기술력: 1971년 설립되어 50년 이상의 전통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판 제조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혁신적인 생산 공정: 친환경 케미컬 적용과 CTP 설비 도입을 통해 환경을 고려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공정을 운영합니다.
- 디자인과 금형의 융화: 디자인을 핵심 가치로 삼아 디자이너와 설계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최적의 금형 결과를 도출하여 다양한 그래픽 산업 분야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식회사 삼성은 동판 제작 분야에서 50년 전통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 기업입니다. 주로 제판 및 조판 관련 기술직, 생산직, 또는 디자인 관련 직무에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친환경 공정과 최신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므로, 관련 분야의 기술 습득 및 발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정밀한 작업이 요구될 수 있으니 꼼꼼함과 기술 숙련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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