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정유리는 1999년에 설립된 건축용 유리 가공 전문 중소기업입니다.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하며, 대표자는 김동빈입니다. 판유리 가공, 복층유리 제조, 창호 제작 등 유리제품 제조 및 창호 공사업 분야에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약 2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삼정유리는 1999년 설립 이후 건축용 유리 가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온 중소기업입니다. 경기도 안양과 이천의 생산 시설을 평택으로 통합 이전하며 대규모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판유리 가공, 복층유리 제조, 창호 제작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KCC의 품질 인증 네트워크인 '이맥스 클럽(e-MAX Club)' 회원사로서 고성능 로이유리 및 복층유리 시장에서 강력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약 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건축 자재 시장의 핵심 공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유리 가공 및 제조: (주)삼정유리는 판유리 가공, 복층유리 제조, 강화유리 제조 등 다양한 건축용 유리 제품을 생산합니다. 대규모 자동화 설비를 통해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 창호 공사업: 유리 제조를 넘어 창호 제작 및 관련 공사를 수행하며, 건축용 유리와 창호를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건축 자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 분야입니다.
- 고성능 유리 공급: KCC의 품질 인증 네트워크인 '이맥스 클럽' 회원사로서 고기능성 로이유리 및 복층유리를 생산 및 공급합니다. 이를 통해 높은 단열 성능과 신뢰도를 갖춘 제품을 시장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복층유리 (Insulated Glass):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건조 공기층 또는 아르곤 가스를 주입하여 단열 성능을 극대화한 건축용 유리 제품입니다. 소형 크기 생산 전용 자동화 라인도 증설하여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 강화유리: 건축용 최신형 강화유리 자동화 라인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으로, 일반 유리보다 강도가 높아 안전성이 요구되는 건축물에 주로 사용됩니다.
- 로이유리 (Low-E Glass): KCC 이맥스 클럽 회원사로서 고성능 로이유리 시장에서 강력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특장점
- 건축용 유리 가공 분야 독보적인 전문성: 1999년 설립 이후 건축용 유리 가공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판유리 가공부터 복층유리, 창호 제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대규모 자동화 설비 및 생산 능력: 평택으로 생산 시설을 통합 이전하며 대규모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였고, 최신형 복층유리 및 강화유리 자동화 라인을 통해 높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 KCC 이맥스 클럽 회원사로서의 품질 경쟁력: 국내 최대 건자재 기업인 KCC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이맥스 클럽' 회원사로서 고기능성 복층유리를 생산하여 제품의 신뢰성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생산관리(설비) 직무를 채용하며, 복층유리 자동화 투입 라인 점검 및 관리, 전기안전관리 업무 등을 담당합니다.
- 복리후생: 월급은 300만원에서 400만원 사이(협의 가능)이며, 상여금 100%가 별도로 지급됩니다. 주 5일 근무(오전 8시~오후 5시)를 시행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삼정유리는 건축용 유리 제조 및 창호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주로 유리 가공 및 생산 관련 직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자동화 설비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꼼꼼하게 작업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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