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새한산업개발은 경상북도 성주군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김진아 대표자가 이끌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RPF 생산, 폐기물 처리 및 톱밥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새한산업개발은 2012년에 설립되어 건설폐기물 수집, 운반 및 중간처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환경 친화적 기업입니다. 고도화된 선별 및 파쇄 설비를 통해 폐콘크리트 등을 순환골재로 재생산하거나 폐목재를 에너지원인 우드칩으로 가공하는 자원 순환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건설폐기물 수집 및 중간처리: 대규모 건설 및 철거 현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수집하여 자체 처리 시설로 운반한 뒤 재활용 가능 자원을 추출합니다. 최신 자동화 선별 라인을 도입하여 처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RPF(고형연료제품) 생산: 사업장 일반 폐기물, 폐합성고분자화합물, 폐합성고무류 등을 고형연료화(재활용)하여 RPF를 생산합니다. 이는 에너지원으로 활용됩니다.
- 톱밥 제조: 폐목재를 가공하여 에너지원인 우드칩으로 만들거나, 축사용 및 기타 산업용 톱밥을 제조합니다.
생산품
- 순환골재 및 재생 건축 자재: 폐콘크리트와 폐아스팔트를 정밀 파쇄하여 도로 기층재나 성토용 자재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한 친환경 골재 제품입니다.
- RPF (고형연료제품):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생산되는 고형연료제품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 산업용 및 축사용 톱밥: 폐목재를 가공하여 생산하는 톱밥으로, 축사 깔짚이나 기타 산업용 재료로 활용됩니다.
특장점
- 자원 순환 비즈니스 선도: 폐기물 매립 방식에서 벗어나 고도화된 선별 및 파쇄 설비를 통해 자원 순환 비즈니스를 주도하며 환경 보전에 기여합니다.
- 기술력 및 사업화 역량: 독자적인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 견고한 재무적 성장세: 2024년 기준 약 92억 원의 매출액과 13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안정적이고 견고한 재무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건설 폐기물 공장 경영 관리자, 생산직, 현장 작업자 등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보험을 제공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식회사새한산업개발은 폐기물 처리 및 톱밥 제조를 하는 환경 친화적 기업입니다. 주로 생산 및 현장 직무가 많을 수 있으며, 이는 육체적인 활동과 기계 조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전 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근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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