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랑어업회사법인은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위치한 수산동물 냉동품 제조업체입니다. 주영호 대표가 이끌며, 마트용 손질 오징어 가공을 주요 사업 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2016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오사랑어업회사법인은 철저한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로 최상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신선한 맛 그대로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건강한 식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마트용 손질 오징어 가공: 주로 마트에 납품되는 손질 오징어를 가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동 및 전처리, 세척, 비가식 부위 제거 및 세절, 계량 및 내포장 등의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 수산물 제조 및 포장: 수산물을 가공하고 포장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식품 분야의 단순 노무를 포함합니다. 신선한 수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생산품
- 손질 오징어: 주요 제품은 마트용으로 가공된 손질 오징어입니다.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손질된 형태로 제공됩니다.
특장점
- 철저한 위생 및 안전 관리: 최상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전달하기 위해 철저한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를 준수합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오징어 가공 전문성: 마트용 손질 오징어 가공에 특화된 사업 분야를 가지고 있어 해당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수산물 가공원 및 제조·가공 직무를 채용합니다. 오징어 가공 및 포장 등 식품 분야의 단순 노무가 포함됩니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제공하며, 주 5일 근무를 기본으로 합니다. 월급은 2,156,880원 수준이며,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근무하고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집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이 회사는 마트용 손질 오징어를 가공하는 수산물 제조업체로, 주로 수산물 가공원 직무를 채용합니다. 업무 특성상 육체적인 노동이 필요할 수 있으며, 위생과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경에서 일하게 됩니다. 소규모 기업이므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동료들과 협력하며 일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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