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남경오가닉팜유한회사는 경남 하동군에 위치하며, 20여 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첨단 ICT 스마트팜 시스템을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유기농 새송이버섯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국내 유통은 물론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도 수출하며 K-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남경오가닉팜은 2012년 7월 24일에 설립되었으며, 김익동 대표의 경영 아래 '기술과 정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친환경 유기농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청정 지역인 하동의 자연환경과 스마트 시스템을 결합하여 최상위 등급의 유기농 새송이버섯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농업의 현대화와 스마트화를 선도하는 지역 대표 농업혁신 법인입니다."
사업분야
- 유기농 새송이버섯 전문 생산 및 공급: 청정 하동의 자연환경과 친환경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하여 최상위 등급의 유기농 새송이버섯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국내외 시장에 공급합니다.
- 버섯종균 및 생육 재배: 버섯 재배의 핵심인 종균 배양부터 생육동에서의 성장 관리까지, 첨단 설비와 유기농법으로 건강한 버섯을 재배합니다.
- 농산물 유통 대행 및 수출: 생산된 새송이버섯은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국내 대형 유통사 및 식자재 공급망을 통해 유통되며, 유럽, 미국, 홍콩, 베트남,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활발하게 수출됩니다.
생산품
- 친환경 유기농 새송이버섯: 1급수 자원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스마트팜 기술로 재배되어 조직이 단단하고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인 남경오가닉팜의 주력 제품입니다.
특장점
- 첨단 ICT 스마트팜 시스템: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조도 등을 자동 제어하는 첨단 설비와 IoT 및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을 통해 버섯 재배 효율을 극대화하고 연중 균일한 고품질 버섯을 생산합니다.
- 글로벌 시장 경쟁력 및 국제 인증: 생산 물량의 60% 이상을 유럽, 미국, 동남아 등으로 수출하며 KOSHER, HALAL, GLOBAL GAP 등 다수의 국제 인증을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친환경 유기농 재배 노하우: 20여 년간 축적된 버섯 재배 노하우와 화학 자재를 배제한 친환경 유기농법을 고수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버섯을 공급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버섯재배 단순 노무직을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직원들의 근무 여건 보장을 위해 사옥 인근에 직원 기숙사 건립을 진행 중입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농업회사법인남경오가닉팜유한회사는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하여 유기농 새송이버섯을 재배하고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주로 버섯 재배와 관련된 단순 노무직을 채용하고 있으며, 이는 정밀하고 꾸준한 작업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팜 환경에서 일하며 현대 농업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회사가 직원 기숙사를 건립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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