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산업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플라스틱 및 포장용기 재생 전문 중소기업입니다. 석유화학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폐폴리에틸렌(PE) 드럼 등을 수거하여 정밀 세척 및 가공 과정을 거쳐 재생 드럼 완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며 지역 내 주요 산업체에 안정적으로 용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폐드럼 수거 및 재생 사업: 산업 현장에서 사용된 폐폴리에틸렌(PE) 드럼 및 포장용기를 수거합니다. 수거된 드럼의 내·외부를 전문적으로 세척 및 재생 가공하여 고품질의 재사용 드럼으로 복원합니다.
- 재생 플라스틱 용기 판매: 가공 및 세척 공정을 완료한 규격 드럼 제품을 석유화학 및 제조업체 등에 납품합니다. 원가 절감과 자원 재활용을 동시에 지원하는 경제적인 포장 용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생산품
- 재생 PE 드럼(200L): 화학물질 및 산업용 액상 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운반할 수 있는 고강도 폴리에틸렌 재생 드럼입니다. 철저한 세척과 검수를 통해 신품 대비 경제적이면서도 우수한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특장점
- 산업단지 인접 입지 경쟁력: 울산 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하여 인근 석유화학 및 제조 공장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폐용기 수거와 재생 완제품의 신속한 납품이 가능한 물류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친환경 자원 순환 기술: 산업폐기물로 버려질 수 있는 대형 화학 용기를 안전하게 세척 및 재성형하는 자원 순환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 수요처의 원가 절감에 기여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생산직(플라스틱 200L 드럼통 내·외부 세척 및 현장 작업)
- 복리후생: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퇴직금, 기숙사 제공
💡 잡플로이의 한마디
명진산업은 200리터 플라스틱 드럼통을 세척하고 가공하는 생산 작업이 주를 이루는 사업장입니다. 대형 용기를 다루고 세척액이나 물을 사용하는 작업 특성상 체력 소모가 있을 수 있으며, 안전 장구 착용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기숙사가 제공되고 정해진 근무 일정이 비교적 명확하므로 성실하게 근무할 의지가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합한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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