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쿼터스

회사 정보

  • 대표자명

    이두진

  • 근로자수

    201 ~ 500명

  • 업종

    제조

  • 사업분야

    의류

  • 키워드

    #이커머스 #패션부티 #시리드D투자 #글로벌진출

회사 소개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는 2016년에 설립된 글로벌 패션 및 뷰티 커머스 전문 기업입니다. 서울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K-패션 플랫폼 '누구(NUGU)'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마하그리드, 나이스고스트클럽 등 다수의 패션 및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메디쿼터스는 'Global No.1 Fashion & Beauty Commerce'를 목표로, 현재 1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여 개의 패션/뷰티 브랜드와 플랫폼을 이끌고 있습니다. 기술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고객에게 최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끊임없는 신규 브랜드 런칭과 전략적인 M&A를 통해 시장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 :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인플루언서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누구(NUGU)'를 운영하며 한일 양국의 패션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에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패션 및 뷰티 브랜드 빌딩 : 마하그리드, 나이스고스트클럽, 드로우핏 등 10여 개 이상의 패션 브랜드와 아닐로, 바나날 등 뷰티 브랜드를 직접 런칭하거나 인수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주요제품

누구 (NUGU) : 일본의 2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하는 K-패션 및 뷰티 버티컬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마하그리드 (mahagrid) : 메디쿼터스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스트리트 캐주얼 패션 브랜드로, 독창적인 그래픽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닐로 (ANILLO) : 자연주의 콘셉트의 비건 헤어 및 바디케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특장점

강력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 :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플랫폼 '누구(NUGU)'를 필두로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해외에서 창출하며 뛰어난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브랜드 빌딩 및 M&A 역량 : 패션, 뷰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유망 브랜드를 발굴, 투자, 인수하여 단기간에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컴퍼니빌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 유치와 안정적 재무 기반 : 현대백화점그룹, KB증권 등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3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했습니다.


 

공고분석

주요 채용 직무 : MD(패션/뷰티 상품 기획), 마케터(퍼포먼스/콘텐츠), 글로벌 플랫폼 운영(일본어 가능자), 개발자(IT 서비스 기획 및 개발), 인사/경영지원 등

평균 연봉 수준 : 평균 연봉은 약 3,600만 원에서 5,000만 원 선으로, 직무 및 경력에 따라 상이하게 책정됩니다.

고용 패턴 : 주로 경력직 수시 채용을 진행하며, 채용 시 약 12주의 수습 기간(수습계약직)을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평가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메디쿼터스는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외국어 능력(특히 일본어)과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가진 외국인 인재에게 매우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패션 및 뷰티 이커머스 분야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하므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채용 시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직 전환을 평가하는 프로세스가 있으므로, 초기 업무 적응과 역량 발휘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 644 (논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