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미곡처리장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동진면에 위치한 곡물 도정 전문 소규모 기업입니다. 수확된 벼 등의 곡물을 도정 및 가공하여 유통 가능한 쌀과 곡물 제품으로 가공하는 업무를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산물의 가공 및 공급 체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곡물 도정 및 가공: 반입된 벼와 곡물의 이물질을 선별하고 현미, 백미 등으로 도정 및 가공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효율적인 도정 설비를 운용하여 일정한 품질의 가공 곡물을 생산합니다.
- 곡물 포장 및 출하 관리: 도정 완료된 쌀과 곡물을 규격별 포장재에 담아 포장하고 적재하는 공정을 진행합니다. 도정된 제품의 보관 상태를 관리하고 주문처로의 출하 및 물류 작업을 담당합니다.
생산품
- 도정 백미 및 곡물: 도정 공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가공 및 선별된 쌀과 곡물 제품입니다. 가정용 및 업소용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공급됩니다.
- 부산물(미강, 왕겨 등): 벼 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쌀겨 및 왕겨 등 농축산용 부산물을 분리 처리하여 공급합니다. 비료나 사료용 원료 등 다양한 용도로 재활용됩니다.
특장점
- 안정적인 지역 기반 도정 인프라: 주요 곡물 생산지인 부안 지역에 위치하여 원료 수급과 도정 처리가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다년간의 작업 노하우를 통해 균일한 도정 품질을 유지합니다.
- 소규모 현장의 긴밀한 협업 환경: 소수 인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원료 입고부터 도정, 포장까지 전 공정을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단순하고 명확한 작업 프로세스로 신규 인원도 적응하기 수월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도정 설비 조작 및 단순 생산원, 제품 포장 및 적재원, 지게차 운전원
- 복리후생: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퇴직금
💡 잡플로이의 한마디
만성미곡처리장은 도정 설비 운용과 쌀 포대 포장 및 적재, 지게차 이송 등의 물리적 현장 작업이 주를 이루는 사업장입니다. 도정 작업 특성상 분진과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스크 및 안전 보호구 착용이 중요하며, 무거운 중량물을 취급할 때는 허리 부상 방지와 같은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소수 인원이 함께 일하는 가족적인 환경이므로 기초적인 한국어 소통과 원만한 팀워크를 발휘하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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