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노엔터테인먼트는 2008년에 설립된 영화 제작, 배급 및 수입 전문 기업으로, 경기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미선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 영화 시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태리어와 스페인어로 '손'을 뜻하는 마노는 약속과 신뢰를 의미하며, 한국, 중국, 일본에서는 보석 '마노'가 부와 권위를 상징합니다. ㈜마노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설립 이후 중국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작품과 칸영화제 초청작 등을 포함한 50편 이상의 해외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왔으며, 국내 독립영화 배급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영화 제작 및 수입: 국내외 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해외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 수입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특히 아트 다큐멘터리 분야에 강점을 보이며, 국내 독립영화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영화 배급 및 마케팅: 제작 및 수입한 영화를 국내 극장 및 VOD 시장에 배급하고, 효과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생산품
- 해외 아트 다큐멘터리 배급: <댄싱 베토벤>, <타샤 튜더>, <뱅크시>, <바우하우스> 등 예술성이 높은 해외 다큐멘터리 영화를 국내에 꾸준히 소개해왔습니다.
- 국내 독립영화 배급 및 제작: 국내 독립영화 배급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직접 아트 다큐멘터리 <원은희의 봄봄봄> 제작에도 착수하는 등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장점
- 아트 다큐멘터리 시장 개척: 국내 아트 다큐멘터리 시장의 불모지에서 해외 명작을 꾸준히 소개하며 안정적인 관객 수요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장르의 영화 수입 및 배급: 중국 3대 영화제 석권작, 칸영화제 초청작 등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50편 이상의 해외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온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정적인 사업 모델: 오미선 대표는 아트 다큐 장르가 영화 산업의 높은 위험 부담 속에서도 안정적인 관객 수요와 VOD 판매를 통해 망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분야라고 언급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영화 제작, 배급, 수입, 마케팅 관련 직무.
- 복리후생: 4대 사회보험 가입.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마노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제작, 배급, 수입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입니다. 특히 아트 다큐멘터리 및 독립영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이 중요하며, 다양한 국내외 영화를 접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라면 한국 영화 시장의 특성과 문화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업무 적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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