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에코에너지는 경북 영천시에 소재하며, 김준식 대표가 이끄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입니다. 폐플라스틱 및 폐비닐을 열분해하여 정제유를 생산하며, 자원 선순환을 통해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한국에코에너지는 친환경 성장의 시대를 맞이하여 처리 곤란한 폐플라스틱 및 폐비닐을 열분해하여 정제유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쓰레기도 줄이고 자원도 선순환하는 친환경 사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과 순환경제 이행계획에 발맞춰 매립과 소각 중심의 처리 과정을 열분해를 통한 에너지 회수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 폐자원의 재이용에 초점을 맞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사업분야
- 폐플라스틱 및 폐비닐 열분해 사업: 처리 곤란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200~500℃의 고열로 분해하여 정제유를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자원을 창출합니다.
- 친환경 에너지 및 화학제품 원료 공급: 폐자원 열분해를 통해 생산된 정제유(납사, 중유 등)를 석유화학연료, 암모니아 합성원료, 도시가스 합성원료 등으로 공급하며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기여합니다.
생산품
- 열분해유 (Pyrolysis Oil): 폐플라스틱 및 폐비닐을 고열로 분해하여 추출한 납사(나프타)와 중유 등을 포함하는 정제유입니다. 이는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활용되는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 재활용 아스팔트 재료: 폐플라스틱 용융 후 남은 찌꺼기를 아스팔트 재료로 재판매하여 자원 순환에 기여합니다. 이는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요소입니다.
특장점
- 독자적인 열분해 기술 및 인허가 확보: 자체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폐기물 종합 재활용업 허가 및 열분해 시설 설치 검사를 통과하는 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여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 고부가가치 순환 경제 기여 및 수익성: 폐플라스틱 및 폐비닐을 재활용하여 고순도 납사, 중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며, 열분해 시 발생하는 가스를 공장 가동을 위한 자체 열원으로 재사용하여 연료비를 절감하는 등 다양한 공정에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고수익 사업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 글로벌 인증 및 대형 정유사 공급: 국내 대형 정유사에 열분해유를 공급하고 있으며, 국제 친환경 인증제도인 ISCC PLUS 인증 및 품질·환경·안전보건에 관한 국제표준(ISO 9001, 14001, 45001) 인증을 연이어 획득하여 기술력과 품질의 공신력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신재생에너지 생산 직원, 전기공사 기술자 (태양광 인허가 설계, 현장관리 PM 등)
- 복리후생: 주 5일 근무, 연차, 월차, 4대 보험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퇴직금, 명절 선물, 휴일(특근) 수당, 경조사 지원, 식대, 기숙사, 차량 유류비, 점심/저녁 식사 제공, 자격증 취득 지원.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한국에코에너지는 폐플라스틱 열분해를 통해 친환경 정제유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주로 생산 관련 직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 환경에서 근무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전 수칙 준수와 환경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회사의 친환경 비전에 공감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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