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산업(주)는 1988년에 설립된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소재한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체입니다. 김홍탁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27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플라스틱 창호 제조: 건축용 플라스틱 창호 및 문틀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습니다.
- 금속 창호 및 건축물 조립: 금속 창호 및 지붕 건축물 조립 공사도 수행하며, 건축 관련 다양한 사업을 영위합니다.
- 알루미늄 창호 사업: 알루미늄 창호의 제조, 판매 및 시공업을 포함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플라스틱 창호: 주요 제품은 건축용 플라스틱 창문 및 문틀이며, 다양한 건축 현장에 공급됩니다.
- 알루미늄 창호: 알루미늄 소재의 창호를 제조 및 판매하여 건축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 시스템 창호: 과거 (주)LG화학의 시스템 창호 부문에 대한 대구영업총판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장점
- 기술력 및 특허 보유: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창호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산업 내 높은 안정성: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분야에서 안정성이 최상위 등급으로 평가받고 있어 견고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 지역사회 공헌: 김홍탁 대표가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조일산업(주)는 플라스틱 창호 및 금속 창호 등을 제조하는 경북 경산 지역의 중소기업입니다. 제조업 특성상 생산 직무가 주를 이룰 수 있으며, 안정적인 사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창호 제조 관련 기술 습득 및 숙련도 향상에 집중하며 꾸준히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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