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농장은 충남 부여군 장암면에 위치한 양돈 전문 농장으로, 공호철 대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에 설립되어 양돈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양돈업: 지토농장은 충남 부여군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양돈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017년 도드람 축사은행 2호로 선정된 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양돈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생산품
- 돼지고기 생산: 지토농장은 양돈업을 통해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도드람 축사은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안정적인 돼지 사육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장점
- 도드람 축사은행 선정 및 지원: 지토농장은 도드람 축사은행 2호로 선정되어 초기 자본 부담을 줄이고 양돈업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자금, 사양관리 및 경영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액비순환시스템을 통한 환경 관리: 공호철 대표는 농장 운영 초기부터 가축분뇨처리 및 냄새저감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액비순환시스템을 도입하여 환경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 젊은 경영인의 노력과 성장: 공호철 대표는 종돈장 전문 수의사 출신으로, 농장 운영 5년차에 접어들며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농장 운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지토농장은 소규모 양돈 농장으로, 주로 돼지 사육 및 관리에 집중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가축 사육, 축사 청소, 분뇨 처리 등 육체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생과 청결 유지가 중요하며, 동물을 사랑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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