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진에너텍은 2011년 설립된 바이오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충남 청양군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하수슬러지, 버섯 폐배지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고형연료인 바이오펠릿을 제조 및 공급하며, 홍동욱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진에너텍은 하수슬러지와 같은 유기성 폐자원을 고부가가치의 친환경 고형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한 폐자원 에너지화 전문 기업입니다. 세계 최초로 하수슬러지 연료탄 양산에 성공했으며, 독자 개발한 '바이오드라잉(Bio-drying)' 저에너지 건조 기술과 '열처리' 악취 제거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폐자원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하수슬러지, 버섯 폐배지, 가축분뇨 등 다양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고형연료를 생산합니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과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원목 생산에 이용되지 않고 산에 버려지는 나무를 목재칩, 목재펠릿으로 제조하여 국내 에너지 자립에 기여합니다. 이는 수입산 목재펠릿을 대체하는 국산 바이오연료입니다.
- 친환경 고형연료 '진-바이오펠릿' 생산 및 판매: 하수슬러지를 주원료로 톱밥 등 바이오매스를 혼합하여 펠릿 형태로 압축 성형한 '진-바이오펠릿'을 생산합니다. 이 연료는 한국중부발전 등 국내 주요 발전사에 판매되며 신재생에너지 공급에 기여합니다.
생산품
- 하수슬러지 연료탄 (진-바이오펠릿): 하수슬러지를 재활용하여 생산하는 펠릿 형태의 바이오매스 신재생에너지 연료입니다. 우드펠릿과 유사한 품질 및 특성을 가지며, 온실가스 감축 및 외화 절감 효과가 뛰어납니다.
- 버섯배지펠릿: 식용버섯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배지를 주원료로 하는 친환경 연료입니다. 목재펠릿과 성분 및 성상이 유사하여 수입산 목재펠릿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펠릿: 산에 버려지는 원목 부산물을 활용하여 제조하는 목재펠릿입니다. 화학물질이나 유해성분이 거의 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국내 에너지 자립에 기여합니다.
특장점
- 독보적인 폐자원 에너지화 기술력: 세계 최초로 하수슬러지 펠릿연료 양산에 성공했으며, 독자 개발한 바이오드라잉 저에너지 건조 기술과 열처리 악취 제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로부터 우수재활용제품(GR) 인증 및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하며 공인받았습니다.
- 안정적인 시장 공급 및 환경 기여: 생산된 바이오펠릿 전량을 한국중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국내 주요 발전소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자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사업 확장: 폐자원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바이오가스 및 그린수소 생산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사무, 생산, 환경설비관리 담당자 등을 주로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등 4대 보험을 제공하며, 연차제도, 경조휴가, 퇴직금, 경조금, 성과급, 기숙사 지원, 주차장, 점심 및 저녁 식사 지원 등의 복리후생이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진에너텍은 폐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생산 및 설비 관리 직무는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작업 환경은 공장 기반이므로 안전 수칙 준수와 팀워크가 중요하며, 바이오매스 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업무 적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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