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인더스트리

회사 정보

  • 대표자명

    엄선진

  • 근로자수

    11 ~ 50명

  • 업종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

  • 사업분야

    합성수지제조

  • 키워드

    #합성수지제조 #플라스틱제품제조 #전선관제조 #중소기업 #소기업 #국산화 #건설자재 #전기통신

회사 소개

(주)현대인더스트리는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이다. 엄선진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주로 합성수지 전선관과 통신관을 제조하여 국내 건설업체 및 전기·통신 분야에 납품하고 있다. 약 1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중소기업이다.



"현대인더스트리는 2000년 7월 개인사업으로 시작하여 2005년 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이 회사는 PP와 PE를 원료로 다양한 전선관 및 통신관을 제조하며, 20년 이상 사업을 이어오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사업분야

  • 합성수지 전선관 및 통신관 제조: PP와 PE를 원료로 합성수지 휨전선관, 파상형 폴리에틸렌 전선관(CD관, ELP관, CD-P관) 및 광케이블 전용 COD관(COD관, SCD관) 등의 통신관을 제조한다. 이 제품들은 전기 배선 보호 및 통신 인프라 구축에 사용되며, 국내 주요 건설업체와 전기·통신 분야에 납품된다.



생산품

  • 합성수지제 휨(가요) 난연전선관: 전기 배선을 보호하고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외부 충격과 마모로부터 전선을 지키고 화재 확산을 막는 역할을 한다.
  • 파상형 경질 폴리에틸렌 전선관: 전기 시공을 효율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제품으로, 과거 일본에서 생산되던 CD 전선관을 초기부터 국산화하여 생산해왔다.
  • 광케이블 전용 COD관: 통신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광케이블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효율적인 통신망 구축을 돕는다.



특장점

  • 20년 이상의 업력과 기술력: 2000년 개인사업으로 시작하여 20년 이상 합성수지 전선관 및 통신관 제조 사업을 이어오며 관련 기술력을 축적했다. 특히 일본산 CD 전선관의 국산화에 기여한 바 있다.
  • 안정적인 고객 기반 및 품질 관리: 총판대리점과 직납을 통해 대형 건설사 및 전기·통신 분야 전문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납품 품질과 납기 준수를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 국가 인프라 산업 기여: 전기·통신 인프라 산업은 국가 시설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로, 안정적이고 품질 높은 제품 공급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현대인더스트리는 합성수지 전선관 및 통신관을 제조하는 회사로, 주로 생산 및 품질 관리 직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로서 이 회사에 지원한다면, 제조 공정 이해와 품질 기준 준수 능력이 중요할 것입니다.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동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정보는 AI 로 생성되었습니다. 정보에 이상이 있거나 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잡플로이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회사 위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서봉로755번길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