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성호는 강복만 대표가 운영하는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양지길 78에 소재한 연근해 어업 기업입니다. 주로 연안양조망 어업을 영위하며, 약 5~1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연안양조망 어업: 흥성호는 연안양조망 어업을 주 사업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연안양조망 어업은 주로 8톤 미만의 동력 어선을 이용하여 그물 입구에 막대를 설치한 조망으로 새우를 포획하는 어업 방식입니다. 이 어업은 새우 외에도 다양한 어류를 어획할 수 있으며, 소형 그물코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류의 산란장과 연안 해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생산품
- 새우 및 연근해 어류: 주요 어획물은 연안양조망 어업을 통해 잡히는 새우이며, 이 외에도 해당 조업 방식에 따라 다양한 연근해 어류를 어획하고 있습니다.
특장점
- 소규모 운영의 유연성: 연안양조망 어업은 부부 조업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는 흥성호의 경우 유연한 운영 및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흥성호는 경남 통영에서 연안양조망 어업을 하는 소규모 어업 회사입니다. 어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들은 어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선에서 이루어지는 육체노동이 많으며, 계절에 따라 조업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업 분야 E-9 비자 근로자는 어선 외 육상 작업에 투입될 수 없으며, 선원 보험 가입 및 최저 주거 기준을 충족하는 숙소 제공이 중요합니다.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지만, 업무 강도가 높을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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