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경기개발은 2004년부터 토석채취 사업을 시작하여 건설산업의 핵심 자재인 골재를 생산,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자는 이기성입니다. 골재 외에도 몰탈 사업부를 운영하며 건설 기초 재료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경기개발은 2004년에 토석채취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 18년 동안 '건설산업에 쌀'이라 할 수 있는 골재를 주생산 품목으로 하여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왔습니다. 항상 머물러 있기보다 더욱 진취적인 자세로 투자와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은 결과, 현재 일일생산량 8,500㎥, 연간 255만㎥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몰탈사업부를 인수합병하여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골재 생산 및 공급: 건설 공사의 기초 재료인 골재를 생산하며, 하천, 산림, 바다 등에서 채취한 암석, 모래, 자갈 등을 건설용으로 가공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 몰탈 제조 및 판매: 2021년 몰탈사업부를 인수합병하여 시멘트와 석회, 모래 등을 혼련한 몰탈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적의 명품 제품 생산과 완벽한 제품 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 계열 사업: 건설, 레미콘, 아스콘, 건설폐기물 처리, 중장비 임대 등 다양한 계열 사업을 통해 건설 관련 전반적인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부순골재 (굵은골재, 잔골재): 건설용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규격의 부순 굵은골재와 잔골재를 생산하여 공급합니다. 이는 콘크리트 및 아스팔트 혼합물 등의 주요 재료로 활용됩니다.
- 혼합골재 및 석분: 건설 현장의 요구에 맞춰 여러 종류의 골재를 혼합한 혼합골재와 석분(돌가루) 등 다양한 골재 제품을 제공합니다.
- 믹스탈: 몰탈 사업부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시멘트와 모래 등을 혼합하여 건축물의 벽체 시공, 벽돌 및 석재 쌓기 등에 사용됩니다.
특장점
- 최고 품질의 건설 기초 자재 생산: 2004년부터 토석채취 사업을 시작하여 '건설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골재를 최고의 품질로 생산, 공급하며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안정적인 생산 능력 및 기술력: 일일 8,500㎥, 연간 255만㎥ 이상의 골재 생산이 가능하며, 몰탈 사업부의 최첨단 시설과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명품 제품을 생산합니다.
- 다각화된 사업 영역: 골재 및 몰탈 생산 외에도 건설, 레미콘, 아스콘 등 다양한 계열 사업을 통해 종합 건설 자재 및 관련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식회사 경기개발은 건설용 골재 및 몰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로 생산 현장에서의 업무가 많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작업 환경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한국어 학습에 노력하면 좋습니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하여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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