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산업은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호로 243-23에 위치한 기업으로, 윤원준 대표가 이끌고 있습니다. 주로 금속 절삭기계 제조업에 속하며, 방화문 및 창호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9명의 인원으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입니다.
사업분야
- 방화문 및 창호 제조: 그린산업은 화재 발생 시 연소 확산을 지연하거나 차단하는 방화문과 다양한 건축용 창호를 제조하는 사업을 수행합니다. 이는 건물의 안전과 기능성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생산품
- 방화문: 주요 제품은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방화문입니다. 건축물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 창호: 건축물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의 창호를 제조합니다. 이는 건물의 단열, 방음, 미관 등에 기여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그린산업은 방화문 및 창호 제조 분야에서 금속 절삭 기술을 활용하는 소규모 기업입니다. 주로 금속 가공 및 조립 관련 직무가 있을 수 있으며, 정밀함과 안전 규정 준수가 중요합니다. 한국의 건축 및 제조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싶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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