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가설은 경기 김포시 하성면 월하로 698-30에 위치한 기업으로, 대표자 이호영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건설 및 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업과 건축자재 임대업을 영위하며, 현재 2명의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건설 및 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업: 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계 및 장비를 운전자 없이 임대하는 사업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효율적인 공사 진행을 위한 장비를 유연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건축자재 임대업: 건축 현장에 필수적인 가설재 및 건축자재를 임대합니다. 유로폼, 비계, 안전발판 등 공사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자재들을 공급합니다.
생산품
- 유로폼: 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으로 사용되는 자재로, 건축물의 형태를 만드는 데 필수적입니다. 다양한 규격의 유로폼을 임대하여 현장 요구에 맞춰 제공합니다.
- 단관비계 및 비계 파이프: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입니다. 단관비계와 비계 파이프를 임대하여 작업 발판 및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 써포트 및 안전발판: 콘크리트 타설 후 슬래브를 지지하거나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사용되는 지지대 및 발판입니다.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조물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김포가설은 건설 및 토목공사용 기계·장비와 건축자재를 임대하는 소규모 기업입니다. 주로 현장에서 필요한 자재를 공급하고 관리하는 업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국인 근로자분들은 건설 현장 자재의 입출고, 정리, 운반 등 육체적인 업무에 대한 이해와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소규모 기업의 특성상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연성과 책임감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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