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명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도산일주로 111에 소재한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업체입니다. 박종헌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으며, 주로 선박 전선 컷팅 및 분류 작업을 수행합니다.
"통영에 본사를 둔 (주)금명은 2004년 12월 설립된 선박 관련 부품 제조업체입니다. 삼성중공업 협력사로서 선박 전선을 절단하고 가공하는 작업을 주력으로 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선박 전선 컷팅 및 분류: 선박용 케이블을 정밀하게 절단하고 규격에 맞춰 분류하는 작업을 전문으로 수행합니다. 이는 선박 건조 및 수리에 필수적인 공정입니다.
-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 각종 선박 및 수상 부유 구조물에 필요한 다양한 구성 부분품을 제조합니다. 선박의 기능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생산품
- 선박용 케이블셋트: 선박에 사용되는 다양한 전선들을 규격에 맞춰 절단하고 가공하여 세트로 공급합니다. 이는 선박의 전기 시스템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장점
- 책임 경영 및 협력: 박종헌 대표이사의 책임 경영 철학 아래, 회사가 어려울 때도 직원 구조조정 없이 함께 극복하며 '함께하는 좋은 회사'를 지향합니다.
- 이주노동자 존중 및 사회 공헌: 이주노동자 존중과 배려로 알려져 있으며, 2019년 10월 '행복일터 1호점'으로 선정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적입니다.
- 선박 전선 가공 전문성: 삼성중공업 협력사로서 선박 전선 절단 및 가공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제조/생산/정비 기타 직무로, 선박용 케이블 절단 및 가공 관련 단순직을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주 5일 근무를 기본으로 하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주로 선박 전선 컷팅 및 분류와 같은 제조 단순직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입니다. 이주노동자 존중과 배려로 '행복일터 1호점'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어, 외국인 근로자에게 안정적이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실하게 업무에 임한다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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