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프리웰은 구 석암재단의 비리 사태에 맞서 장애인 인권과 탈시설 자립생활을 위해 새롭게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장애인이 대규모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지원주택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권·복지·자립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프리웰은 장애인이 모든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완전하고 동등하게 향유할 권리가 있다는 믿음 아래, 대규모 시설이 아닌 마을에서 장애인이 자유롭고 존엄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권·복지·자립생활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구 석암재단의 비리 척결 운동과 서울시, 시민사회의 개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으며, 한국 사회복지법인과 장애인 거주시설이 사람 중심, 주택 중심, 마을 중심으로 변화해야 할 역사적 책임성을 이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장애인지원주택사업: 장애인이 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택을 제공하고, 주거 유지 및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장애인의 독립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하는 핵심 사업입니다.
- 탈시설 및 자립생활 지원: 거주 장애인의 탈시설-자립생활을 지원하며, 대규모 시설을 해체하고 지역사회에서의 통합된 삶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칩니다. 장애인이 시설 수용 정책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장애인 인권 및 복지 증진: 장애인의 인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장애인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평등한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생산품
- 프리웰 지원주택: 장애인 당사자가 지역사회 내 공공임대주택 등에서 독립적으로 거주하며, 인근에 위치한 지원센터를 통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주거 모델을 제공합니다. 이는 주택과 돌봄을 결합한 서울시의 주거 모델입니다.
- 장애인자립지원테마형매입임대주택 여기가(家): 최중증장애인과 미·비혼 아동양육 가구가 함께 생활하는 소셜믹스 사회주택으로, 최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맞춤형 설계와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최중증장애인이 자립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특장점
- 인권 중심의 탈시설 운동 선도: 비리 재단 척결 운동을 통해 설립되어, 장애인의 탈시설과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위한 인권 중심의 복지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복지시설의 역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혁신적인 주거 모델 개발: 최중증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거주하는 소셜믹스 사회주택 '여기가(家)'와 같은 혁신적인 지원주택 모델을 개발하여 장애인의 주거권 보장에 기여합니다. 설계 단계부터 최중증장애인의 필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종합적인 자립생활 지원: 입주 장애인의 안정적인 독립생활 유지를 위해 일상생활, 주택관리, 금전 관리, 상담, 의료지원, 서비스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별 욕구에 맞춘 상시 또는 간헐적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돕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주거코디네이터, 지원주택 입주장애인 주거유지지원서비스를 담당하는 코디네이터 직무를 채용합니다.
- 복리후생: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보험과 퇴직금을 제공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사회복지법인 프리웰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인권 증진을 목표로 하는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로서 이 회사에 지원한다면,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이 중요하며, 주거 및 일상생활 지원 업무에서 섬세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가 요구될 것입니다. 한국의 사회복지 시스템과 장애인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업무 적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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