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호는 울산 북구 강동산하5로 66에 위치한 정소혜 대표의 연근해 어업 사업체입니다. 주로 통발과 자망 어업을 통해 수산물을 어획하고 있으며, 5명의 인원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사업장입니다.
사업분야
- 연근해 통발 어업: 대원호는 연근해에서 통발을 이용하여 어획 활동을 수행합니다. 통발 어업은 해역 지형의 영향을 적게 받고 어구 구조가 간단하여 쉽게 조업할 수 있으며, 연료 소모가 적고 어획물의 선도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 연근해 자망 어업: 연근해 자망 어업은 그물을 수면 또는 해저면에 수직으로 설치하여 어류가 그물코에 꽂히거나 얽히게 하여 잡는 방식입니다. 어선의 크기나 어장의 환경에 따라 어구의 크기를 조절하기 용이하며, 어민들이 조업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생산품
- 통발 어획 수산물: 통발 어업을 통해 문어, 새우, 꽃게, 붕장어, 참소라, 골뱅이 등 다양한 어종을 어획할 수 있습니다. 통발로 잡은 어획물은 상처가 적어 높은 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자망 어획 수산물: 자망 어업은 어종에 따라 다양한 그물을 사용하여 가자미, 고등어, 새우, 게 등 여러 수산물을 어획합니다. 어류가 그물코에 꽂히거나 얽히는 방식으로 잡히며, 어획량이 극소량일 수 있으나 상품성이 뛰어납니다.
특장점
- 높은 어획물 선도 유지: 통발 어업은 어획물이 그물이나 낚시에 비해 상처를 입거나 손상되는 부분이 적어 상품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이는 고부가가치 어업으로 인정받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 간단하고 효율적인 조업 방식: 통발과 자망 어업은 어구의 구조가 간단하여 쉽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어업에 비해 특별한 어로 장비나 많은 연료 소모가 필요하지 않아 소규모 어선에서도 효율적인 조업이 가능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대원호는 울산 연근해에서 통발과 자망을 이용해 수산물을 어획하는 소규모 사업체입니다. 어업 특성상 육체적으로 힘든 작업이 많을 수 있으며, 바다 날씨에 따라 조업 일정이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어획물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섬세한 작업이 요구될 수 있으며, 소규모 팀으로 운영되므로 팀원 간의 협업과 소통이 중요합니다. 어업 관련 경험이 있거나 배우려는 의지가 강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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