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공업은 인천 남동구에 소재하며 윤영식 대표가 운영하는 기업이다. 주로 터미널(단자)을 포함한 그 외 기타 전자부품을 제조하며, 약 2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대흥공업은 인천 남동구 앵고개로 633에 위치한 제조업 기반의 전자부품 기업이다. 배전반 및 전기자동제어반 제조업을 영위하며, 특히 터미널류(자동차 전자부품)를 생산한다."
사업분야
- 배전반 및 전기자동제어반 제조업: 전력의 분배 및 제어를 위한 장치를 제조하는 사업 분야이다.
- 전기회로 접속장치 제조업: 전기 회로를 연결하는 데 사용되는 장치를 전문적으로 제조한다.
생산품
- 터미널류 (자동차 전자부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의 전기 단자 및 연결 부품을 생산한다.
- 전기 터미널: 전기 회로의 연결을 위한 핵심 부품인 전기 터미널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특장점
- 전자부품 전문성: 터미널(단자) 및 전기회로 접속장치 제조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 안정적인 업력: 33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기업으로, 제조업 분야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져왔다.
- 자동차 산업 기여: 자동차 전자부품인 터미널류 생산을 통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대흥공업은 터미널(단자) 등 전기 및 자동차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주로 생산직이나 품질 관리 직무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밀한 작업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꼼꼼함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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