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제재소는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에 위치한 목재 가공 및 제재 전문 기업입니다. 각재, 판재, 일반제재목 등 건축과 산업 분야 전반에 사용되는 다양한 목재 자재를 가공 및 제조하고 있습니다. 원목 제재부터 합판 및 보드류 유통까지 아우르며 지역 기반의 탄탄한 목재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원목 제재 및 목재 가공: 원목을 규격에 맞춰 절단 및 성형하는 제1종 제재 공정을 수행합니다. 건축 및 토목 현장과 산업용 수요에 맞춘 제재목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 목재 및 건축자재 유통: 직접 생산한 각재와 판재를 비롯하여 특수합판, 보통합판, 하드보드 등 다양한 목재 가공 자재를 공급합니다. 도소매 및 유통 중개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규격 목재를 적시에 조달합니다.
생산품
- 각재 및 판재: 건축 거푸집, 가구 부자재, 포장용 팔레트 등 다방면에 활용되는 표준 규격의 가공 목재입니다. 안정적인 품질과 규격 절단 공정을 거쳐 생산됩니다.
- 일반제재목 및 합판 보드류: 산업 현장과 내외장재 공사에 쓰이는 일반제재목과 보통합판, 특수합판 제품군입니다. 사용 목적과 강도 조건에 맞춰 적합한 목재 제품을 선별하여 제공합니다.
특장점
- 공식 등록된 제재업 생산 기반: 지자체에 정식 등록된 제1종 제재업체로서 안정적인 원목 가공 설비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가공 공정을 통해 균일한 치수와 품질의 목재 제품을 생산합니다.
- 가공과 유통을 아우르는 공급 경쟁력: 원목 제재 가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합판 및 판재 유통 라인을 함께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자재 공급이 가능합니다. 소규모 맞춤 주문부터 지속적인 자재 납품까지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목재가공 생산직, 제재 기계 조작 및 목재 운반 작업원
- 복리후생: 4대 보험, 퇴직금
💡 잡플로이의 한마디
충남제재소는 원목을 다루고 절단·가공하는 현장 특성상 중량물 운반과 기계 조작이 주를 이루는 업무 환경입니다. 목재 제재 과정에서 톱밥과 소음이 발생하므로 방진마스크, 귀마개, 안전화 등 기본 보호장구를 철저히 착용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직원 수가 6명 내외인 소규모 사업장이므로 동료 및 관리자와의 원활한 소통과 성실한 근무 태도가 원활한 적응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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