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천기업(주)는 1948년에 설립된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 전문 중소기업입니다. 최행석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으며, 주로 선박용 배관 파이프를 생산하여 현대삼호중공업의 1차 협력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백천기업은 1948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중소기업으로,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하여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선박용 배관 파이프이며, 오랜 기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산업계의 자동화 요구에 부응하여, 기존의 수동 및 반자동 용접 방식의 비효율성과 전문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스 금속 아크 용접(GMAW) 자동화 장치'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생산성 향상은 물론, 초급자도 정밀한 용접 작업을 가능하게 하여 조선 및 플랜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 선박 및 해양 플랜트에 사용되는 배관 파이프 등 선박 구성 부분품을 제조하여 국내 주요 조선소 및 관련 기업에 공급합니다. 특히 현대삼호중공업의 1차 협력사로서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납기 준수를 통해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생산품
- 선박용 배관 파이프: 선박 및 해양 플랜트 건조에 필수적인 배관 파이프를 주력으로 제조합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장점
- 오랜 업력과 기술 노하우: 1948년 설립 이후 70년 이상의 오랜 업력을 통해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제품 품질과 생산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자동화 기술 도입 및 생산성 향상: 최근 '가스 금속 아크 용접(GMAW) 자동화 장치' 개발에 성공하여 생산성 향상과 전문 인력 수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초급자도 정밀한 용접 작업이 가능하게 하여 조선 및 플랜트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일조합니다.
- 현대삼호중공업 1차 협력사: 현대삼호중공업의 1차 협력사로서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선박 구성부분품을 공급하며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배관공, 용접공, 취부공
- 복리후생: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인센티브, 퇴직금, 식대 지원(점심, 저녁), 주5일제, 연차제도, 정기휴가, 야유회, 경조금, 장기근속 포상,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복리후생 지원, 기숙사 지원, 주차장.
💡 잡플로이의 한마디
백천기업(주)는 선박 구성부분품, 특히 배관 파이프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협력사입니다. 주로 배관 및 용접 관련 업무가 많을 수 있으며,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숙사 지원 등 복리후생이 제공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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