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임비랩은 2020년 4월에 설립된 축산 데이터 테크 스타트업으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하여 축산업의 핵심인 사료 관리 시스템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료 잔량 측정, 신선도 탐지, 주문 및 배송 관리 등 축산 사료 관리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축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에임비랩은 경험이나 감에 의존하던 사료 관리를 정확한 데이터와 숫자로 바꿔줍니다. 남은 양 확인부터 주문과 배송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낭비는 줄이고 이익은 높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사업분야
AI 기반 지능형 사료 모니터링 구독 서비스 : 축산 농가에 특수 설계된 IoT 디바이스를 설치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피드'를 통해 실시간 사료 잔량 및 환경 데이터를 제공하는 SaaS 기반 구독 모델입니다.
축산 사료 공급망 및 물류 최적화 솔루션 : 수집된 정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료 제조사 및 물류 기업과의 공급망 연동을 지원하여 사료 배송 경로와 물량을 최적화하고 라스트마일 배송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주요제품
마이피드 (MyFeed) : 여러 사료빈의 잔량과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지금 먼저 점검해야 할 곳과 대응이 필요한 순간을 더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축산 사료 관리 앱/웹 서비스입니다.
피드매니저 (Feed Manager) : 사료빈 내 사료 잔량, 오염상태, 온습도 등의 정보를 무선으로 측정하는 소규모 측정용 IoT 디바이스로, 간편한 설치와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장점
독보적인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 : AI 강화학습을 통해 측정한 데이터 오차를 보정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사 제품 대비 4분의 1 이하의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간편한 설치 방식을 자랑합니다.
검증된 대기업 협업 및 성과 : 선진, 한국축산데이터 등 국내 주요 축산 기업들과 협력하여 기술검증(PoC)을 진행하였으며, 공장 가동 및 재고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공고분석
주요 채용 직무 : 주로 플랫폼 서비스 AI 개발자, IoT 연동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등 IT 및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를 채용합니다.
고용 패턴 : 주로 경력직 및 정규직 위주로 채용을 진행하며,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고용 패턴을 보입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에임비랩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축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유망한 에그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로 IT 소프트웨어 개발 및 데이터 분석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므로, 관련 기술 스택(Python, PyTorch 등)을 보유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축산업 및 현장 센서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요구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심과 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