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크로스허브는 전주를 본사로 서울, 경기, 부산, 경남 등 국내 여러 곳에 거점을 둔 글로벌 핀테크 및 블록체인 보안 인증 전문 스타트업입니다. 외국인 방문객이 국내에서 겪는 신원 인증과 결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Financial Passport' 솔루션을 제공하며, 설립 1년 만에 CES 2026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입니다.
크로스허브는 '국경 없는 신원·결제 인프라'를 구축하여 전 세계 어디서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본인을 증명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 우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4세대 하이브리드 신원인증 기술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 관광·금융·커머스를 잇는 원스톱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업분야
IDBlock: 여권 기반의 전자신원확인(eKYC)과 안면 인식 AI, 영지식증명(ZKP)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신원인증 솔루션
B·Pay: 해외 결제 수단을 국내 생활 밀착형 서비스(배달, 숙박, 모빌리티 등)와 연결하는 글로벌 간편결제 API
블록체인 R&D: 신원인증 및 보안 관련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기타 인증정보
CES 2026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수상 (핀테크 부문)
벤처기업 인증 획득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 졸업기업
시드 및 브릿지 투자 유치: 누적 투자액 수십억 원 규모 (기업가치 약 200억 원 평가)
주요 채용 직무: 주로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자, 블록체인 엔지니어, AI 알고리즘 개발자 등 기술 인력 위주로 채용을 진행해 왔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는 만큼 최근에는 해외 마케팅 및 사업 개발 인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봉 수준: 신입 개발자 기준 약 3,500만 원~4,000만 원 선에서 시작하며, 경력직의 경우 스톡옵션이나 성과급 등 스타트업 특유의 보상 체계를 제안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고용 분석: 2024년 설립 이후 꾸준히 인원이 늘고 있으며(10명대), 정부 지원 사업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고용 안정성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전북 지역 내에서는 드문 고성장 IT 기술 기업입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 이 회사는 여러분과 같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곳입니다. 블록체인과 AI 같은 최첨단 기술을 다루기 때문에 커리어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CES에서 세계 최고의 상을 받았을 만큼 실력이 검증된 팀입니다. 세계 무대를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전국에 거점 사무실이 있는 곳으로 공고마다 근무지가 다를 수 있으니 근무지역을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