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왕보는 1989년 설립 이래 위생용 부직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강소기업입니다. 경북 성주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저귀, 생리대 등 위생 용품의 핵심 자재인 부직포를 생산하여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및 생분해성 소재 개발을 통해 미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제조 전문 기업입니다.
(주)왕보는 고객의 건강한 삶과 미세플라스틱 감소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할 친환경, 생분해성 부직포 개발과 친환경 생산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분야
- 위생재 부직포: Spool, Slitter 생산라인을 통한 위생용품 자재 생산
- 특수 소재: Air Through Bonded(ATB) 공법을 활용한 고품질 부직포 제조
- R&D: 친환경 및 생분해성 부직포 개발, 탄소배출 저감 생산 기술 연구
공고 분석
- 주요 채용 직무: 생산직(부직포 제조 및 포장), 설비 유지보수, 품질 관리 직무가 주를 이룹니다.
- 근무 형태: 제조 현장의 경우 주로 2조 2교대 형태의 근무 공고가 자주 확인됩니다. (07:30~19:30 등)
- 급여 수준:
- 평균 연봉은 약 4,400만 원 ~ 5,0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직무와 경력에 따라 상이합니다.
- 최근 생산직 공고 기준 시급은 최저임금 이상(약 10,030원 이상)이며, 각종 수당(연장, 야간) 포함 시 월 급여가 책정됩니다.
- 고용 분석: 장기 근속자가 비교적 많고, 성주 지역 내에서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원거리 거주자에 대한 복지를 제공하여 외국인 근로자 및 타 지역 구직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이 회사는 기저귀나 생리대 같은 꼭 필요한 생필품의 재료를 만드는 곳이라 경기가 나빠져도 일감이 꾸준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성주군에 위치해 있어 대구 등 인근 도시와도 가깝고, 기숙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머물며 일하고 싶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다만, 교대 근무가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으니 이 점을 미리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