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텍은 1982년 '수암상사'의 기술력을 계승하여 2014년 법인으로 전환된 산업용 용기 재활용 및 제조 전문 기업입니다. 경기도 평택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안상철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폐드럼 및 화학 포장용기를 친환경적으로 재생하여 국내 주요 산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4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사는 환경부로부터 지정폐기물 수집, 운반 및 중간재활용업 허가를 득하여 화학포장용기를 재생하는 업체로 1982년 창업이래(상호 '수암상사') 오직 한길만을 걸어 왔습니다. 다년간 쌓은 노하우와 최신의 설비로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고품질의 재생화학포장용기를 생산하여 기업의 경쟁력, 나아가 국가적 이익창출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 직원은 맡은바 임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변화와 도전으로 미래 지향적인 핵심역량의 집중, 품질과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고객중심 경영에 힘쓰며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분야
- 화학 포장용기 재활용 및 재생 드럼 제조: 국내 주요 화학 및 제조 공정에서 배출되는 폐드럼을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거하고, 첨단 세척 및 성형 공정을 거쳐 산업 현장에 재공급합니다. 단순 세척을 넘어 주름 평탄화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자체 폐수 재이용 시설을 통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조 공정을 구현합니다.
생산품
- 재생 스틸 및 플라스틱 드럼: 화학 및 유통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200리터 규격의 철제 및 플라스틱 드럼을 수거 및 재생하여 공급하는 주력 제품입니다. 특허받은 '드럼통 주름 평탄장치'를 통해 외관의 굴곡을 완벽하게 복원하고 내구성을 극대화하며, 자동화 도장 공정을 거쳐 신규 제품과 시각적 차이가 없는 고품질 제품을 제공합니다.
- IBC (1톤 용기):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IBC(Intermediate Bulk Container) 1톤 용기 또한 수거 및 재생하여 공급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특장점
- 환경부 허가 및 친환경 공정: 환경부로부터 지정폐기물 수집, 운반 및 중간재활용업 허가를 받아 화학 포장용기를 친환경적으로 재생합니다. 자체 폐수 처리 시스템 및 폐수 재이용 시설을 통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조 공정을 구현합니다.
- 독자적인 기술력 및 자동화 설비: 1982년부터 축적된 노하우와 업계 최초의 자동화 설비 도입, 주름 평탄화 특허 기술을 통해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자원 순환 및 탄소 절감 기여: 폐드럼 및 산업용 용기를 고품질로 재생하여 국내 주요 화학 및 산업체에 공급함으로써 자원 순환과 탄소 절감에 기여하며, 고객사에게는 원가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채용 정보
- 주요 채용 직무: 주로 생산직, 배송직 등의 직무를 채용할 수 있습니다.
- 복리후생: 4대보험, 각종 경조사 지원, 단체 상해보험, 통신비 지원, 우수사원포상, 퇴직금, 휴일(특근)수당, 명절선물/귀향비, 창립일선물지급, 구내식당(사원식당), 점심식사 제공, 저녁식사 제공, 아침식사 제공, 휴게실, 사무용품 지급, 자유복장, 회사차량 있음, 연차, 경조휴가제, 반차, 근로자의날 휴무 등이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현대그린텍은 폐드럼 및 화학 포장용기를 재활용하여 재생 제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제조 기업입니다. 주로 생산 및 배송 관련 직무가 있을 수 있으며,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중요합니다. 자동화 설비가 도입되어 있지만, 일정 수준의 육체적 노동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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