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일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에 소재한 40년 업력의 연안통발 어업 전문 개인사업자입니다. 총 톤수 10톤 미만의 어선을 활용하여 동해안에서 다양한 수산물을 포획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
- 연안 통발 어업: 총 톤수 10톤 미만의 어선으로 통발 어구를 활용하여 연안에 서식하는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어업 활동을 수행합니다. 미끼를 사용하여 동물을 유인하고, 들어온 동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설계된 통발을 사용합니다.
생산품
- 동해안 연안 수산물 포획: 강원도 연안에서 주로 문어, 물레고동, 새우 등을 통발로 포획하며, 거진항의 주요 어종인 명태, 광어, 전복, 해삼, 멍게 등도 취급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 오랜 업력과 지역 전문성: 40년의 업력을 가진 개인사업자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연안에서의 어업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연안통발 어업 방식: 연안통발 어업은 비교적 적은 노동력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효율적인 어업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끼를 활용한 포획으로 특정 어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7대일호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에서 40년 이상 연안통발 어업을 해온 소규모 개인사업자입니다. 주로 문어, 물레고동, 새우 등 동해안의 다양한 수산물을 통발로 잡는 일을 합니다. 어업은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지만, 비교적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며 숙련될수록 안정적인 조업이 가능합니다. 작은 규모의 사업장이므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업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조업 시간은 주로 야간에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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