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대풍호는 인천 옹진군 영흥면에 소재한 어업 관련 서비스업체로, 대표자 문복수를 중심으로 연안자망 및 연안복합어업을 주 사업분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총 3명의 인원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어업 사업체입니다.
사업분야
- 연안자망 어업: 연안자망 어업은 연안에서 그물을 설치하여 물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어업 방식입니다. 주로 특정 어종을 대상으로 하며, 어선의 규모가 비교적 작고 소수의 인원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연안복합 어업: 연안복합 어업은 연안에서 두 가지 이상의 어업 방식을 동시에 또는 번갈아 사용하는 어업 형태를 의미합니다. 자망 외에 통발, 낚시 등 다양한 어구를 활용하여 여러 종류의 어종을 포획할 수 있어 유연한 조업이 가능합니다.
💡 잡플로이의 한마디
102대풍호는 연안에서 자망 및 복합 어업을 하는 소규모 사업체로, 주로 어선 승선 및 어구 관리, 어획물 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업은 육체적으로 힘든 작업이 많고,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새벽 출항 등 불규칙한 근무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팀원 수가 적어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며, 안전 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숙련된 어업 기술을 배우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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